추석을 맞아 동생에게 다녀온, 그리고 겸사겸사 가족 여행 베를린에 밤에 도착했기 때문에 밤에는 뭐 본 게 하나도 없고 호텔에 들어가 동생을 위해 바리바리 싸 온 한국 음식을 먹기 바빴다ㅋㅋ 다음날 부터 즐겁고 활기차게 베를린 구경 시작 !을 원했으나 불미스런;;;;;; 에피소드로 반나절동안 나가려는 혼을 부여잡고 이 14일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비책을 세웠다는 ^^;;; 카이저 빌헬름 교회폭격으로 인해서 지붕이 망가진 모습이다.이 걸 볼 때까지는 좋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뒷 모습도 찍고 베를린의 거리 풍경 신호등엔 중절모를 쓴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멈춘다 ㅋㅋㅋ 베를린 중앙역에 잠시 들러 나중에 필요한 기차표를 구매!장시간의 열차여서 1등석으로 ㅋㅋㅋㅋㅋㅋㅋ여정의 마지막 기차여서 지친 탓에..